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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라질 티테 “벨기에 톱레벨 마무리..미래 2주 뒤 결정”

日期:2019-05-29
[뉴스엔 김재민 기자]티테 감독이 벨기에가 좋은 경기를 펼쳤다고 말했다.브라질은 7월 7일(이하 한국시간) 브랒리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벨기에와의 "2018 러시아 월드컵" 8강전 경기에서 1-2로 패했다. 이번 대회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은 브라질은 4강조차 밟지 못하고 짐을 싼다.브라질은 전반전에만 두 골을 내주고 벨기에에 끌려갔다. 벨기에의 강점인 높이, 역습에 당했다. 후반전 공격 카드를 빠르게 투입하고 후반 30분 한 골을 만회하긴 했으나 한계가 있었다.경기 후 FIFA가 전한 인터뷰에서 티테 감독은 "대단한 경기였고 우리가 꽤 볼을 소유하고 많은 찬스를 만들었다. 그러나 벨기에가 찬스를 변환하는 데 더 효과적이었다. 벨기에는 톱클래스 선수가 많은 팀이고 마무리가 좋았다"면서 "쿠르투아가 진짜 차이를 만들었다"고 말했다. 벨기에 골키퍼 쿠르투아는 이날 경기에서만 선방을 8개나 해냈고 후반 추가시간 네이마르의 슈팅 등 결정적인 슈퍼세이브도 적지 않았다.지난 2016년 브라질 지휘봉을 잡은 티테 감독은 2014년 브라질 월드컵 4강에서 독일에 1-7로 완패한 후 표류하던 브라질을 정상궤도로 올려놓으며 호평받았다. 그러나 이번 대회에서 예상보다 이르게 탈락을 맛보며 비판론을 피할 수 없게 됐다.티테 감독은 "미래에 대해서는 지금 당장 말하지는 않겠다. 나는 아직 경기에 대해 되짚고 있고 적절한 시기가 아니다"며 "2주 뒤면 먼지는 가라앉을 것이고 차가운 머리로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"고 말했다.(사진=티테 감독)뉴스엔 김재민 jm@사진=ⓒ GettyImagesKorea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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